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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하수오 쿨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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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석 조회8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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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0, 남성이구요. 시인입니다. 

이런 류의 글을 쓴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10년 가까이 <하수오 뿌리채> 샴푸를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난 후 20일쯤 되자 탈모현상이 사라졌습니다. 그때도 신기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화학제품에서 천연제품으로 바꾸니 그럴수도 있겠거니 했습니다.

그날 이후 우리집은 하늘호수 화장품으로 다 바꿨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백발이었던 머리가 검은색을 띄기 시작했어요. 참으로 신비로웠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하수오 뿌리채> 샴푸로 백발이 검게 되는 전설 같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흑발로 변하는 것을 확인하면 다시 후기를 길게 쓰려 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옛날 중국의 남쪽 지방에 하전아라는 사람이 살았다.
그는 몸이 몹시 허약하여 쉰여덟 살이 되도록 장가도 못들고 혼자 살았다.
어느 날 집 뒤에 있는 산에 올라갔다가 이상하게 생긴 덩굴을 보았다.
두 그루의 덩굴이 서로 엉켜 마치 사랑을 나누 있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그는 이 덩굴의 뿌리를 캐어 돌아와서 친구들한테 보였으나 아무도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는 그 뿌리를 옆에 두고 누웠다가 깜박 잠이 들었다.
그런데 꿈속에 머리카락과 수염이 하얀 노인이 나타나서 그를 불렀다.
“전아!전아!”
그는 대답을 하려고 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우물쭈물하고 있는 사이에 노인이 말했다.
“네가 오늘 산에서 캔 뿌리는 선약이니 정성스럽게 먹도록 하여라.”

하전아가 꿈에서 깨어보니 한밤중이었다.
이상한 꿈이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날이 밝을 때까지 같은 꿈을 세 번이나 꾸었다.
예사 꿈이 아니라고 생각한 그는 그 뿌리를 절구에 찧어서 가루 내어 먹었다.
한 달쯤을 먹고 나니 몸에 기운이 나고 머리가 맑아졌다.
다시 산에 올라가 그 덩굴의 뿌리를 많이 캐서 가루로 만들어 두고 1년을 더 먹었다. 그랬더니 허약하던 몸이 무쇠처럼 튼튼해지고 기운이 세졌다.
나이는 예순 살이 다 됐지만 머리카락이 까맣게 되고 얼굴이 젊은이 같이 바뀌어 보는 사람마다 이상하게 여겼다.
그는 예순 살에 아내를 맞아 아들을 낳고 이름을 연수라고 지었다.
연수가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그는 아들한테 그 신기한 약초 뿌리를 가르쳐 주었다.
세 식구는 산에 올라가 그 덩굴의 뿌리를 캐서 말려 가루 내어 날마다 열심히 먹었다.
아들 연수는 100살이 넘었는데도 머리카락이 까마귀처럼 검었고 하전아는 160살까지 살았다.
연수가 130살이 넘었어도 머리칼이 까맣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를 하수오라 불렀다.
그의 성이 하씨이고 머리칼이 까마귀같이 까맣다는 뜻이다.
그 뒤로 사람들은 이들이 먹던 약초 뿌리를 하수오 라고 불렀다.

하수오는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여 정력을 높이고 머리칼을 검게 하며 오래 살게 하는 약초로 이름이 높다.
간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피곤함을 없애고, 살결을 곱게 하며,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신경 쇠약이나 불면증 같은 데에도 효과가 있다.

하수오의 전설입니다
하수오 삼푸의 인기가 날이갈수록 좋아지고 있는 것은 선생님 같으신분이 간혹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덜 빠지더니 머리가 보송 보송 나더니 어느날부터 뒷머리부터 까맣게 되어 간다고 들 했습니다
효과가 늦은 사람은 검은깨를 씻고 볶고 갈아서 하루에 두수푼 정도를 우유에 타서 먹거나 야쿠르트랑 먹으면서 하수오 삼푸를 쓰면
더욱더 효과과 좋을꺼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시킴데로 하니 머리가 까맣게 나온다고 자랑하려 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가장큰 보람이지요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글로 이렇게 후기를 남겨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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